[국내] 해양 플라스틱은 줄이고 해양환경은 살리고


[해양수산부 X 해피빈]

해양 플라스틱 제로화를 위한 노력, 해양 플라스틱은 줄이고 해양환경은 살리고



고래, 바다거북 등 수많은 해양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공간이자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가 플라스틱으로 인해 위기에 빠졌습니다. 해양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함께해주세요!



바다에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이?

◆ 연간 해양 플라스틱 발생량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해양 플라스틱은 무려 6만 7천 톤입니다. 매일 1톤 트럭 184대 분량의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해양 플라스틱이 소멸되는 데 걸리는 시간

바다에 플라스틱 품목이 썩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낚시줄이 600년, 플라스틱병은 450년에 달합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바다에 떠도는 플라스틱 해양생물 뿐만 아니라 수산자원 감소, 해양사고 발생 등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바다 환경을 위협하는 해양 플라스틱

◆ 비닐

지난해 국립 생태원이 인공증식해 바다로 보낸 바다거북 가운데 한 마리가 불과 열흘만에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거북을 부검해보니 뱃속에는 플라스틱, 비닐, 어망 등 무려 225조각의 쓰레기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최근('17.12 ~'19.03) 국내에서 폐사한 바다거북 38마리 중 20마리의 위장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는 등 해양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생물의 피해가례가 늘고 있습니다.


◆ 그물

수산생물이 바다에 버려진 폐그물이나 어망에 걸려죽는 것을 유령어업(ghost fishing)이라고 합니다. 유령어업으로 인해 우리나라 수산물 어획량이 10%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밧줄

바다에 버려진 밧줄, 폐어망이 선박의 추진기관에 감기거나, 비닐봉지가 냉가수 파이프에 빨려 들어가면 선박은 운항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최근 5년간 해양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사고는 887건으로, 전체 해양사고의 10%가 넘습니다.




해양플라스틱 제로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

1. 플라스틱 제품 사용 최소화!

우리나라의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연간 98.2kg, 포장용 플라스틱 소비량은 64.1kg으로 각각 세계 1,2위(2017년)입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플라스틱 제품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해양 플라스틱 문제 해결의 첫 걸음입니다.


2. 분리배출하기!

플라스틱의 재활용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분리배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페트병 및 플라스틱 용기류를 배출할 때에는 내용물을 비우고 뚜껑이나 상표, 라벨 등은 제거해주세요.


3. 쓰레기는 지정된 곳에!

해안가 쓰레기는 피서철 해수욕장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피서객들이 자기 쓰레기를 정해진 곳에 잘 버리거나 되가져가기만 해도 해양 플라스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 해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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