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기업] See You There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해치지 않는 기술

See You There


- Lime



Lime은 모빌리티 서비스가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여기기에, 각 나라/도시마다 다른 형태의 캠페인을 펼칩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살고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Lime이 이번에 LA에서 ‘See You Ther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Lime은 글로벌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입니다.

Lime은 모빌리티 서비스가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여기기에,

각 나라/도시마다 다른 형태의 캠페인을 펼칩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독일 베를린처럼 대중 교통이 잘 갖춰져 있고 도시 내부를 이동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잘 공유되어 있는 지역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Lime을 타면 답답한 이동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형태의 캠페인을 펼치지 않습니다. 그들의 삶에 와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Lime의 'See You There'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는 실제 거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와닿을 만한 매력적인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실제 거주민들의 커뮤니티에 녹아드는 것입니다.


Lime은 'See You There'캠페인을 통해서 거주민들에게

차량을 타고 다녔으면 보지 못했을 LA도시 곳곳의 풍경을 이야기하기 위해,

LA의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5개의 독특한 온라인 동네 가이드북을 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미전역 최악의 도로 TOP 10중 7-8곳이 LA내 도로일 정도로

교통체증이 극심한 지역이라서, 사람들이 차를 타면 여유보다는 짜증을 더 느끼고

자연스레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Lime은 수익금으로 LA 노숙자들을 돕는 Lit Soul Candles라는 양초 브랜드와

'양초 제작 워크숍'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두 브랜드는 관련성이 적은 이종의 분야이지만,

Lit Soul Candles가 '좋은 지역 커뮤니티를 만든다'는 브랜드 미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LA의 여러 커뮤니티 리더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LA의 지역 커뮤니티에 함께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자 했습니다.


Lime은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위에서부터의 현지화가 아닌,

거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로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현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

https://stonebc.com/archives/1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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