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리사이클(Recycling)이 아닌, 프리사이클링(Precycling)



환경보호의 새로운 캠페인

리사이클(Recycling)이 아닌, 프리사이클링(Precycling)


- 글로벌 환경 트렌드



요즘 카페에서 주문할 때 텀블러를 건네는 손님들 많이 보이죠?

이 같은 상황이 쓰레기를 아예 만들지 않는 '프리사이클링'의 모습입니다.


이미 사용했던 쓰레기를 재사용하는 재활용(리사이클)은 많이들 실천하고 있지만,

프리사이클링은 아직은 생소한 용어일 수 있죠.


환경보호의 새로운 트렌드, 프리사이클링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해외 곳곳에 '포장 없는 슈퍼마켓'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언페어팍트(Origina Unverpackt), 독일 베를린

언페어팍트의 제품들은 용기에 담아 진열되어 있으며, 소비자들은 포장재가 아닌 직접 용기를 가져와 제품을 포장할 수 있는 슈퍼인거죠.


뉴욕 브루클린의 '더 필러리(The Fillery),

영구 런던의 '언패키지드(Unpackaged)'라는 슈퍼마켓 역시 프리사이클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 곳곳에서도 프리사이클링 캠페인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수동의 '더 피커(The Picker)'

이곳에서는 80%이상 친환경으로 재배된 100여가지의 채소 및 곡류, 견과류, 파스타면 등을 커다란 박스나 투명한 용기에 담아 진열합니다.


소비자는 직접 가져온 용기나 매장에서 판매하는 그릇에 물건을 담아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더 나아가 매장에서 판매하다 남은 식재료를 채식 레스토랑을 통해 활용하고 있답니다.

더 피커 공동대표에 따르면, 유기농 채소로 만든 샐러드와 스무디 등을 판매하여 환경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자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음식 포장에는 90일 이내에 분해되는 '생분해성 포장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회용 컵이 없는 '보틀팩토리'카페,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얼스어스'카페까지.

프리사이클링 주도하며 환경 지킴에 앞장서는 세계의 모습이 자랑스럽니다.



[자료 출처]

https://blog.naver.com/happykdic/221408575719

https://blog.naver.com/side5661/22146339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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