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버려진 텐트로 만든 의류와 액세서리



WiTHiNTENT의 쓰레기 재탄생

영국에서는 많은 페스티벌이 끝난 후, 수천 개의 텐트가 버려져 페스티벌 관계자들에게는 처치곤란한 쓰레기로, 매립지에는 환경오염에의 주범이 된다.


환경적인 시사점에서 출발한 '위드인텐트 (WiTHiNTENT)'는 이렇게 버려진 텐트에서 옷감을 떼어다가 방수 의류와 액세서리를 만들어 페스티벌 시장에 판매한다.


다양한 후드와 판초, 집업 점퍼 및 가방을 위드인텐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제품들은 모두 영국에서 디자인되고 제작된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원하는 것이 비를 막을 수 있는 것이라는 데 중점을 두어 이 제품들은 페스티벌의 가판대에서 판매되기도 한다. 위드인텐트 가방은 10 파운드에 판매되고, 지퍼 포켓 자켓은 55파운드에 판매된다.


지속가능성이란 측면 뿐 아니라 공짜 재료를 활용하여 업사이클링(upcycling 재활용품에 디자인을 입혀 가치 높은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하는 것 역시 상업적으로 업사이클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수적인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들에게는 (이것이 페스티벌에서 쓰인 텐트를 이용해서 만들어졌다는)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소재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위드 인텐트 쇼핑몰 바로가가 : https://withintentshop.bigcartel.com/


[출처 : B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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