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사탕수수로 만든 레고 브릭



Lego의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노력, '사탕수수로 만든 레고 브릭'

덴마크의 세계적인 완구회사 레고(Lego)가 식물성 플라스틱으로 만든 브릭을 출시했다. 레고는 2030년까지 핵심 제품과 포장재를 '지속 가능한 소재'로 대체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소재센터(Sustainable Materials Center)라는 자체 연구소를 세우고, 1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600억 원)를 투자해 지속 가능한 대안을 연구해오고 있다.


'식물성 브릭'은 연구 결과로 탄생한 첫 결실이다.

레고의 식물성 브릭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진다. 폴리에틸렌은 부드럽지만 견고하고 신축성 있는 플라스틱 소재이다. 지난 60년간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을 유지해 온 레고답게, 폴리에틸렌 브릭 또한 엄격한 검사를 거쳤다.


폴리에틸렌 브릭은 기존 브릭보다 더 작은 ‘생태 발자국’을 남길 것이다.

(생태 발자국은 인간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환경 비용’을 토지 면적으로 환산한 개념)


레고는 탄소 배출을 절감하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 풍력 에너지에 투자하고, 제지용 펄프를 이용해 포장용기를 만드는 등 생태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B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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