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Huskee Cup : 커피찌꺼기로 만든 머그컵


커피 찌꺼기로 만든, Huskee Cup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하는 커피 로스터리 브랜드 ‘파블로 앤 러스티(Pablo and Rusty)'는 매일 버려지는 이 커피 Husk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스키컵(Huskee Cup)'이라는 머그컵을 개발했다. 

Huskee Cup은 이름처럼 커피찌꺼기인 Husk와 친환경 폴리머 그리고 약간의 염료가 혼합되어 만들어진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허스키컵의 수명은 약 3년 정도로 꽤 긴 편이다. 매일 쓰고 버리는 종이컵이나 테이크아웃 컵과 비교해보면 허스키컵의 효용성이 빛을 발한다. 


허스키컵은 지난 4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2017 US Barista Championship에 참가한 유명 바리스타 Eli Ramirez가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출처 : BIZION]




#허스키컵 #HuskeeCup #커파찌꺼기 #파블로앤러스티 #PabloandRusty #환경 #환경캠페인 #환경보호 #환경보호캠페인 #사회적가치 #가치캠페인 #캐릭콘 #캠페인 #캐릭콘캠페인 #캐릭콘글로벌캠페인 #캠페인이노베이션 #캠페인이노베이션캐릭콘

조회 1회

캠페인 이노베이션

CAMPAIGN INNOVATION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전 세계에 있는 캠페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공식 SNS

  • Facebook
  • Instagram

© 2023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