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Ice Bucket Challenge

2019년 11월 14일 업데이트됨


Ice Bucket Challenge

루게릭 병 환자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



Ice Bucket Challenge는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이벤트였습니다.


2014년 여름 미국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SNS를 타고 전세계로 확산됐습니다.

참가방법 때문에 얼음 양동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참가자는 세 명을 지목해 “24시간 안에 이 도전을 받아들여 얼음물을 뒤집어쓰든지

100달러를 ALS단체에 기부하라”고 요구합니다. 그 뒤 자신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립니다.


이는 한국에서도 활발히 진행되어 유명연예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면서

당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환우 돕기 캠페인이었습니다.




출처 : Ice Bucket Challenge, 한경 경제용어사전,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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