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Fruit Leather '과일가죽'




버려진 과일의 화려한 변신! 'Fruit Leather'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의 문제는 국가마다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하루 12,000톤, 매년 4백만톤의 어마어마한 음식물들이 버려지고 있다.

(2017년 기준)


네덜란드의 '윌렘 드 쿠닝 아카데미(Willem de Kooning Academie)' 디자인학교의 학생들은

버려진 과일을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과일 가죽(Fruit Leather)'을 만들었다.

과연 과일을 가죽으로 만들 수 있는 걸까? 디자이너 휴고 드 본(Hugo de Boon)과 친구들은 이를 증명했다. 


학생들은 버려지는 과일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과일을 으깨고 삶아 얇게 펴서 말리는 방법으로 가죽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로테르담(Rotterdam)'이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결국 '과일 가죽'을 탄생시켰다. 


버려진 과일 쓰레기를 가공해 만든 인공 가죽은 썩지 않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 천연가죽과 질감이 다르긴 하지만 과일의 종류를 다양하게 배합하면 다양한 컬러와 질감을 표현할 수도 있었다. 


이들은 과일 가죽을 이용해 가방, 지갑 등 다양한 가죽 제품을 만들었다. 앞으로 로테르담은 다양한 국제 박람회에 자신들의 가죽 제품을 출품할 예정이며, 다른 브랜드들과도 협업할 예정이다. 


[출처 : B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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